북미최고의제과사업의장,캐나다

북미자유무역협정(NAFTA) 이후캐나다, 미국, 멕시코는모두하나의무역체제로통합되었으며, 그결과캐나다에위치한기업들은 4억 3,500만명이상의소비자를대상으로하는거대한시장에접근할기회를얻게되었다.

캐나다의식품제조중심지대부분은캐나다-미국국경에서 1시간 30분이내의거리에있으며미국소비자의약 50%는캐나다-미국국경에서하루이내의운전거리에거주하므로미국시장에대한상품공급은신속하고효율적으로이루어질수있다.

지난 10년동안캐나다제과산업은대미수출액이세배이상증가했으며, 2005년에는미화 6억5,000만달러이상의대미무역수지흑자를기록했다.

미국이수입하는제과제품중캐나다제품의비율은 46%로 1위를차지하고있는데, 이는 2위인멕시코제품에비해 3배에가까운수치다.

또<경쟁력대안: KPMG 2006 해외사업비가이드>에따르면캐나다의식품가공업체들은미국의경쟁사에비해비용절감효과를대폭누리고있다.*

세계적으로유명한제과업체대부분은NAFTA 시장에진입하고자캐나다에공장을설립해왔으며, 다른제과업체들도제품포장을캐나다에서실시하고있다. 캐나다에서는농산품및포장재를언제든지저렴하게이용할수있기때문이다.

실제로캐나다는세계 4대초콜릿제조업체들의생산기지가모두위치해있는유일한국가이다.

따라서북미에서투자지역을모색하는기업이라면캐나다를단연 1순위로꼽을것이다.

2005년도제과업부문주요대미수출국 (단위: 미화 1,000달러)

2005년도제과업부문주요대미수출국 (단위: 미화 1,000달러)

출처: 미국농무부해외농무청

캐나다투자의장점

원료대부분을국제가격으로수입하는제당업체

캐나다는예전부터미국보다설탕가격이낮아캐나다제당업체들은비용우위를누려왔으며, 품질이우수한정제당을미국보다낮은가격에생산하는믿을만한공급처를확보할수있었다.

또한설탕을함유한제품대부분은NAFTA 지역에서자유무역으로거래되고있다.

특별가로제공되는유제품원료

캐나다제과업체들은 5개년계약을통해캐나다낙농위원회(CDC)가관리하는매우저렴한유제품원료를공급받아세계시장에서가격경쟁력을높이고있다.

이와관련된행정상요건및세부사항은캐나다낙농위원회웹사이트의특별우유등급허가프로그램(Special Milk Class Permit Program) “등급5C”에자세히나와있다(www.milkingredients.ca).

재수출을위한수입

수출용제과제품만을생산하는업체의경우제조공정에서사용하는모든원료를무관세로수입할수있다.

특히땅콩이나건포도등의원료는대개이러한방식으로수입된다.

에너지, 토지, 건물의저렴한사용비

캐나다의전력및가스사용비는미국이나서유럽대부분지역보다훨씬저렴하다.

캐나다에서는서유럽국가들보다적은비용으로, 미국과는비슷한수준의비용으로공장부지및건설서비스를이용할수있다.*

고급인력과저렴한임금

캐나다의평균임금은 G7 국가들중최저이며미국에비해서도현저히낮은것으로널리알려져있다.

또캐나다는세계최고의대졸자비율을자랑한다. 이처럼교육수준이높고다국어를구사할줄아는캐나다의고급인력을고용한다면성공적인세계시장진입을위한소중한자원을확보하는셈이다.

게다가캐나다정부가운영하는의료보험제도는포괄적인의료혜택을제공하므로기업은세계시장에서경쟁력을갖추게될뿐아니라건강한인력을지속적으로고용할수있다.

천혜의자연환경

깨끗한공기, 맑은물, 탁트인공간등캐나다의이상적인자연환경에서사업을추진하다보면캐나다국기의단풍잎이성공을이끄는상징으로다가올것이다.

캐나다의농업, 식음료산업, 투자정보등에관한자세한내용은캐나다농업농산식품부웹사이트(www.ats.agr.gc.ca)에서확인할수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