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본거지로 캐나다 선택한 유럽 화학기술 제조업체
WEICO, 2008년 캐나다 에 처음으로 시설 설립 후 2009년 확장
캐나다의 기술 트라이앵글인 온타리오주 워털루지역은 외국투자업체들을 지속적으로 유치하고 있다. 최근 이 지역에 투자한 기업으로는 독일에 본사가 있는 위아이콘사 (WEICON)가 있는데, 이 회사는 산업생산, 유지보수에 사용되는 전문제품을 제조하며, 제품은 윤활유, 부착제, 밀폐제, 전문 에어졸과 탈피기 등 다양하다.
WEICON의 북미지역 부사장 Kevin Jüngel 은 “캐나다 정부가 투자자들에게 대폭적인 지원을 하기 때문에 투자 과정이 훨씬 수월해서 미국보다는 캐나다를 선택했다. 또한 워털루지역의 지인들로부터 워털루가 광역토론토에 가깝다는 사실도 알았다. 토론토의 위상은 온타리오주에서 가장 중요한 제조입지로 알려져 있다.”고 설명한다.
WEICON사는 수십 년간 북미시장에 제품을 유통해 왔지만 그 기반을 더욱 튼튼히 다지기로 했다. “북미 시장에서 사업을 확장하려면 토대가 튼튼해야 한다는 점을 우리는 잘 안다. 그래야만 고객들이 공급업체에게 기대하는 융통성을 발휘할 수 있다.”고 Jüngel부사장은 말한다.
최근까지 WEICON사의 경험을 따르면 북미지역 제조업체들은 이 회사가 제조하는 품질 높은 유럽제품의 진가를 인정하고 있으며, WEICON사는 캐나다의 도매업체들과 확고한 파트너십을 유지하고 있다.
Weicon [www.weicon.ca]은 캐나다에서 사업기회를 찾은 선도적인 글로벌 기업이다.
추가정보
- WEICON은 1949년 설립한 후 수십 년간 북미시장에 제품을 유통했다.
- WEICON은 현재 전세계 64 여 개국에 제품을 수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