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bisoft의 성장을 촉진한 캐나다 인재
유비소프트사(Ubisoft )의 Ubisoft Montréal은 현재 세계 최대의 비디오 게임 개발 스튜디오다. 1997년 프랑스의 다국적 기업인 Ubisoft사가 차기 비디오 게임 개발스튜디오로 몬트리올을 선택한 것이다. 이후 몬트리올 스튜디오는 회사가 업계 정상으로 부상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
몬트리올 스튜디오에서 개발한 게임비디오55개 중에는 2007년 작 ‘암살자의 교리(Assassin’s Creed)’ 가 들어 있다. 이 게임은 전세계에서 9백만 부 이상 판매되었고, ‘Assasin’s Creed 2’는 이미 5백 만 부 이상이 팔렸다. Ubisoft Montréal이 개발하여 수백만 부 이상 판매된 다른 게임으로는 ‘Myst IV,’ ‘ 페르시아의 왕자,’ ‘Tom Clancy의 Rainbow Six’ 와 ‘Splinter Cell’이 있다. 현재 Ubisoft사는 퀘벡주에서만도 2,300여명을 고용하고 최근에는 토론토에 스튜디오를 새로 열었다. 전세계에서 스튜디오를 운영하지만 몬트리올 스튜디오의 규모가 가장 크다.
Ubisoft Montréal가 성공한 요인은 많은 연구개발인센티브 등 여러 가지가 있지만, 이 도시의 창조적인 문화가 가장 중요한 요인일 것이다. 몬트리올은 세계에서 가장 국제적인 도시로 오랫동안 예술적 탁월성 측면에서 중심지가 되었다. 이 도시에는 또한 몬트리올대학과 맥길대학, 콘코디아 대학 등 여러 주요 대학이 자리잡고 있다. Ubisoft사는 이러한 대학들과 지속적으로 협력관계를 맺고 창의적인 인재를 필요할 때마다 수시로 충원하고 있다.
Ubisoft [www.ubi.com] 는 캐나다에서 사업기회를 찾은 글로벌 기업이다.
추가정보
- Ubisoft 는 전세계 25여 개국에서 6,000 여명을 고용한다.
- Ubisoft는 몬트리올 외에도 퀘벡주의 퀘벡시와 Piedmont, 밴쿠버, 토론토에 스튜디오가 있다.
- 2008-2009 회계연도간 Ubisoft는 매출을 15억 달러 이상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