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에 투자하십시오
- 캐나다의 핵심 부문
- 강력하고 안정적인 캐나다의 경제
- 재능 있고, 혁신적이며, 다양한 캐나다의 노동력
- 캐나다의 삶의 질과 가치관
- 캐나다는 G7 중 비즈니스 하기에 가장 좋은 나라입니다
- 캐나다 경제는 21 세기의 관문
캐나다의 핵심 부문
자동차
캐나다는 일본과 미국에 이어 세계 제3위의 자동차 제품 수출국입니다. 캐나다는 자동차 제조 분야에서 품질, 효율, 생산성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지난 10년간 연간 35억 달러의 자본 투자를 유치하였습니다. 158,300명의 고숙련 자동차 인력을 보유한 캐나다는 세계 6대 자동차 제조회사 크라이슬러, 포드, 제너럴모터스, 혼다, 스즈키, 도요타의 본거지입니다.
항공 우주
캐나다는 세계 제5위의 항공 우주 제품 생산국입니다. 2006년 매출액이 226억 달러에 75,000명이 종사하는 캐나다의 항공 우주 업체들은 중소형 항공기와 기업용 항공기의 설계 및 제조에서 모의 비행 장비, 항공 전자기기, 우주 응용프로그램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을 다루고 있습니다. 캐나다의 종합대학과 단과대학들은 항공 우주 분야에서 매년 약 3,000명의 졸업생을 배출하고 있습니다. 캐나다는 Bombardier Aerospace, Pratt & Whitney Canada, CAE, Bell Helicopter Textron 등 유명 항공 우주 기업의 본거지입니다.
엔지니어링 서비스
캐나다의 엔지니어링 서비스업 부문에는 85,000명의 인력이 종사하고 있습니다. 2005년 연 매출액 130억 달러를 기록한 캐나다는 자원추출, 에너지, 통신, 교통, 인프라 엔지니어링 등의 전문분야에서 국제적인 명성을 자랑하는 고급 엔지니어 자원을 보유한 것으로 유명합니다. 캐나다에서 활동하는 선도적인 엔지니어링 업체로는 Acres International, CH2M Hill, Conestoga-Rovers & Associates, Golder Associates, SNC-Lavalin, Stantec Canada, Tecsult, Trow Associates, UMA Engineering 등이 있습니다.
물류 및 공급망 관리 서비스
캐나다의 물류 및 공급망 관리 부문 총매출은 500억 달러에 이릅니다. 북미, 아시아, 유럽의 교차지점에 위치한 전략적 입지 덕분에 캐나다의 제3자 물류는 매년 10-15% 성장했습니다. UPS, FedEx, Caterpillar Logistics Services를 비롯한 여러 대형 물류업체가 캐나다에 영업 기반을 두고 있습니다.
IT/BPO 서비스
캐나다는 인도에 이어 세계 제2위의 BPO 시장입니다. 140억 달러에 이르는 캐나다의 연안/근해 산업은 미국 동종 서비스업 시장의 30%를 차지합니다. 캐나다는 2007년 A.T. Kearney의 ‘국제 서비스업 입지 지수’(Global Service Location IndexTM)로 평가한 50개국 중 사업 환경 면에서 4위, 인력 및 기능 이용가능성 면에서 6위를 차지했습니다. 바로 이런 이유 때문에 Accenture, Capgemini, EDS, Infosys, Keane, Tata Consulting Services, Wipro를 비롯한 모든 주요 IT/BPO 서비스 업체가 캐나다에 사업 기반을 확립한 것입니다.
금융 서비스
캐나다의 선진 금융 서비스업 부문에는 750,000명이 넘는 인력이 종사하고 있습니다. 캐나다의 금융 부문은 은행, 신탁 및 융자회사, 신용조합 같은 150여 예금 수취 기관, 300여 보험회사, 30여 외국은행 대리 사무소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외에도 유가증권 중개사와 거래소, 뮤추얼펀드 회사, 할부금융 및 리스 회사 등이 있습니다. 캐나다의 금융 서비스업 부문은 탁월한 규제 감독 제도를 갖춘 세계에서 가장 안정된 금융 산업에 속합니다.
환경기술
세계 환경 문제에 대한 캐나다식 솔루션. 캐나다는 틈새 환경기술 상업화의 선두주자로 간주됩니다. 외국인 투자자들은 캐나다가 이 부문에 두터운 전문가층을 보유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캐나다를 기반으로 하는 기업 중에는 Ballard Power Systems, Westport-Cummins, Xantrex Technologies, Carmanah Technologies, SNC-Lavalin, Zenon Environmental, BioteQ, Dessau, Stantec Consulting, Jacques Whitford, Bennett 등 환경 산업에서 독자적인 입지를 구축한 기업들이 많습니다.
식품 가공
캐나다의 식품 및 음료 부문 생산성은 세계에서 가장 뛰어납니다. 영국의 부문별기능개발청(Sector Skills Development Agency)이 발표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캐나다는 식품 및 음료 산업의 총요소생산성(total factor productivity, TFP)에서 1위를 차지했습니다. 캐나다의 강력한 농업 생산력은 사료산업, 바이오연료 생산, 생동물(live animal) 생산, 가공식품, 맥주보리와 호밀 같은 음료 가공용 재료 등 가치사슬(value-chain)에 있는 기타 관련 산업을 뒷받침하는 힘입니다. 캐나다에 설립된 주요 기업으로는 Kellogg Canada, Monsanto, Kraft Foods, Tyson Foods, PepsiCo, Nestle, General Mills가 있습니다.
화학제품
화학산업을 주도하는 세계적인 기업들이 캐나다에 투자했습니다. 외국 투자자들이 전국에 걸쳐 활발히 사업할 수 있을 정도로 캐나다 화학산업의 토양은 비옥합니다. 78,000명의 인력과 2,900개의 기업이 이 부문에 종사하고 있으며 연간 선적량은 470억 달러를 넘습니다. BASF AG, Dow Chemical, Shell Chemicals, Bayer AG, ExxonMobil, DuPont, Mitsubishi Chemical 같은 기업들이 모두 캐나다의 이 부문에 투자했습니다.
플라스틱
캐나다는 세계 제4위의 플라스틱 성형제품 수출국입니다. 캐나다는 북미 시장을 대상으로 하는 플라스틱 제조업체들에게는 최상의 입지조건을 갖춘 나라입니다. 2006년, 캐나다의 2,600개 플라스틱 회사가 94,000명의 고숙련 인력을 고용했습니다. 2006년, 캐나다에는 94,000명의 고숙련 노동자가 2,600개 플라스틱 회사에서 일하고 있었습니다. 캐나다의 주요 플라스틱 회사로는 Newell Rubbermaid, Hexcel, Pactiv, Bemis Co. 등이 있습니다.
무선 통신
캐나다는 수천을 헤아리는 무선 애플리케이션 개발회사, 장비업체, 시스템 통합회사, 서비스 제공업체, 운영회사 등의 본거지입니다. 캐나다의 무선기술 사업은 세계를 주도하는 무선회사들이 핵심적인 여러 R&D 센터를 세우면서 활발히 추진되고 있습니다. 이 같은 예로는 Ericsson의 몬트리올 소재 Canadian Centre of Excellence(스웨덴 외부 연구소로서는 최대)와 Nokia의 밴쿠버 소재 Product Creation Centre가 있습니다. Siemens, Alcatel-Lucent, Microsoft 등도 캐나다에 중요한 R&D 시설을 설립했습니다.
기업용 애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
10억 달러의 기회. 캐나다의 기업용 애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 부문은 2007년 근 10억 달러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세계적 규모의 소프트웨어 기업 중 상당수가 캐나다에 본거지를 두고 있습니다. 그중 몇몇 세계적인 투자사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IBM, SAP, Sage, Adobe, Oracle, Microsoft, Sun Microsystems.
게임
세계 최대 규모의 게임 스튜디오 2개가 캐나다에 있습니다. 캐나다에는 18,000명의 인력이 2,300개의 전자 및 멀티미디어 기업에 종사하고 있습니다. 세계 최대의 비디오 게임 제작사인 Electronic Arts는 노동력의 거의 30%를 캐나다에서 고용하고 있습니다. 세계 4위의 게임 제작사인 Ubisoft는 몬트리올 스튜디오에 1,500명의 인력을 고용하고 있고 앞으로 5년간 그 수를 두 배로 늘릴 계획입니다. 이 밖에 캐나다의 게임산업 부문을 주도하는 유명 업체로는 Radical Entertainment, Rainmaker Entertainment, KOEI, Toon Boom 등이 있습니다.
생명공학
캐나다는 생명공학 R&D에서 세계 제2위, 생명공학 매출에서 3위, 생명공학 발명 분야에서 5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외국인 투자자들은 몬트리올, 토론토, 밴쿠버 등지가 게놈학(genomics), 단백질유전정보학(proteomics), 면역요법(immunotherapy), 단백질공학, 신약전달 시스템 등 분야에서 세계 여러 선두 기업들과 연구원들이 두터운 층을 형성하며 활발하게 활동 중이라는 사실을 알게 될 것입니다. 캐나다에서 생명공학 사업을 활발히 펼치고 있는 세계적인 기업의 예로는 Boehringer Ingelheim, Sanofi-aventis, Charles River Laboratories, Graceway Pharmaceuticals, Sandoz Canada 등이 있습니다.
생물약제학
캐나다 제약 시장의 성장 속도는 세계 4위입니다. 캐나다의 제약 부문 종사자는 40,000명으로, 이중 2/3는 브래드 가치가 있는 제약 회사에 종사하고 있습니다. 캐나다는 백신, 재생의학, 건강 관련 나노기술, 의료기기용 소재과학, 콜레스테롤 의약 등을 포함하는 바이오제약 핵심 부문에서 선두주자입니다. 캐나다에 투자한 기업으로는 AstraZeneca, Amgen, Aventis, Bristol-Myers Squibb, GlaxoSmithKline, Johnson & Johnson, Eli Lilly, Merck Frosst, Novopharm, Novartis, Pfizer, Wyeth Pharmaceuticals 등이 있습니다.
의료기기
1,500개 시설, 35,000명의 인력, 50억 달러의 매출. 캐나다 의료기기 부문의 주력 분야는 심장판막과 냉동절제술 시스템을 비롯한 심혈관 기기 개발, 자료보존 시스템과 수술 시 MRI를 포함하는 의학영상 기술, HIV, 심장병 표지자, 암 등을 식별할 수 있는 검사실용 진단 도구, 치과 삽입물과 재료, 보조기기 및 가정간호 제품 등입니다. 캐나다에 투자한 세계적인 주요 기업으로는 Abbott Laboratories, McKesson, Baxter, 3M, Bard, St. Jude, Siemens, Sulzer, Mitroflow 등이 있습니다.
강력하고 안정적인 캐나다의 경제
- 세계 선두 규모의 경제
2007년 기준 경제 규모 1조 5천억 달러, 일인당 평균 소득 $46,462인 캐나다는를 기록한 세계 제8위 규모의 소비자 시장입니다. - G7 국가 중 경제 성장 속도가 가장 빠른 캐나다
경제협력개발기구(Organization for Economic Cooperation and Development, OECD)에 의하면, 캐나다는 2008-09년 경제 성장률에서 G7 국가를 선도할 것입니다. 지난 10년간 캐나다는 GDP 성장 및 고용 성장에서 G7 국가 중 1위를 차지했습니다. - G7 국가 중 가장 우수한 재정 상태
연방 정부 예산이 11년 연속 흑자를 기록한 캐나다는 G7 중 재정 상태가 가장 우수합니다. - G7 국가 중 최저 수준의 인플레율
인플레 목표가 1~3% 선을 넘지 않는 캐나다는 낮은 인플레 유지로 인해 투입 가격이 예측 수준을 넘지 않는 것으로 유명한 나라입니다.
“캐나다는 비즈니스에 유리한 경제 환경을 갖고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캐나다에 투자하기로 했듯이, 다른 여러 캐나다 및 다국적 기업들도 캐나다에서의 기회를 인식하기 바랍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글로벌 기업입니다. 우리 기업의 가장 큰 자산은 똑똑하고, 재능 있고, 고숙련된 인재들입니다. 우리 기업의 목표는 전 세계에서 선두 차세대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을 유치하는 것인데, 여기서 바로 캐나다가 횃불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Phil Sorgen, Microsoft Canada Co. 사장
재능 있고, 혁신적이며, 다양한 캐나다의 노동력
- 캐나다 청년 노동력의 교육 수준은 세계 최고
캐나다의 공교육 투자 규모는 G7 국가 중 최고 수준입니다. 2007년 IMD 세계 경쟁력 연감(IMD World Competitiveness Yearbook 2007)에 의하면, 캐나다는 25~35세 국민의 절반 이상이 고등교육을 받아 고등교육 성취도 면에서도 세계 1위입니다. - 수준 높은 경영 교육
비즈니스위크(Business Week)지가 발표한 2006년 MBA 조사에서 Queen’s University(1위), University of Western Ontario(2위), University of Toronto(3위), York University(9위), Hautes études commerciales(HEC), Montréal(10위) 등 무려 5개의 캐나다 경영대학원이 '미국 외 지역에 위치한 10대 경영 대학원 순위'에 올랐습니다. - 북미 최고 수준의 공과대학
구어먼보고서(Gourman Report)에 따르면, 북미의 40대 공과대학 중 18개교가 캐나다에 있습니다. - 모국어가 영어나 불어가 아닌 사람이 캐나다 인구의 1/5
캐나다의 최근 국세조사에 의하면, 캐나다 국민의 모국어는 200개 이상인 것으로 보고되어 이민제도의 개방성을 반영하고 있습니다.
“Pratt & Whitney Canada는 캐나다 항공 우주 부문의 최대 R&D 투자사입니다. 당사는 교육 수준이 높은 인력 수급 면에서 캐나다를 세계 1위로 꼽습니다. 우리는 캐나다 대학에서 일류 공학 과정을 졸업한 우수한 인재들을 얻고 있습니다.”
Alain M. Bellemare, Pratt & Whitney Canada 사장
캐나다의 삶의 질과 가치관
- 탁월한 삶의 질
UN인간개발지수(Human Development Index)에서 캐나다는 1990년대에 10년 동안 줄곧, 그리고 현재까지도 삶의 질 면에서 G7 국가 중 1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 안전하고 정의로운 사회
2008년 세계 경쟁력 연감(2008 World Competitiveness Yearbook)에 따르면, 캐나다는 사람이 생활하고 비즈니스 하기에 가장 안전한 곳으로 꼽혔으며, 세계에서 사법정의가 가장 공정하게 시행되는 나라에 속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제 발전을 위한 동등한 기회 부여 면에서도 G7 국가 중 1위입니다. - 저렴한 도시 생활비
캐나다에서의 높은 삶의 질 측면 중에서 가장 손꼽히는 것은 대도시의 생활비가 북미의 비슷한 다른 도시들에 비하여 훨씬 더 낮거나 비슷하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머서 인적자원 컨설팅(Mercer Human Resource Consulting)에 의하면, 캐나다에서 생활비가 가장 비싼 도시 중 하나인 밴쿠버의 생활비는 로스앤젤레스보다 14%나 더 낮았고 토론토는 시카고보다 6% 더 낮았습니다.
캐나다는 G7 중 비즈니스 하기에 가장 좋은 나라입니다
- 캐나다는 G7 국가 중 전반적인 비즈니스 환경이 가장 우수
EIU(Economist Intelligence Unit)는 앞으로 5년간(2008-2012년) 캐나다의 비즈니스 환경이 G7 국가 중 1위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 G7 국가 중 가장 낮은 실효법인세율
KPMG의 2008년 경쟁력 대안(2008 Competitive Alternatives) 보고서에 따르면, 캐나다는 G7 국가 중 실효법인세율이 제조업의 경우 가장 낮고, 비제조업의 경우는 두 번째로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캐나다 연방정부가 도입한 연속 조세정책 덕분에 이 같은 세제상의 이점이 효력을 발휘하여 2010년이 되면 캐나다는 G7 국가 중 신규 사업 투자에 대한 전반적인 세율이 가장 낮고, 2012년이 되면 법정 법인세율이 가장 낮은 국가가 될 것입니다. - G7 국가 중 비즈니스 비용이 최저
세금이 낮을수록 비즈니스 비용도 줄어듭니다. KPMG의 경쟁력 대안 보고서에 따르면, 캐나다는 G7 국가 중에서 7년 연속으로 비즈니스 비용이 가장 낮은 국가 1위를 차지했습니다. 캐나다는 분석 대상이 된 17개 산업 중 11개 산업에서 G7 국가 중 비용이 가장 낮았습니다. 11개 산업은 항공 우주, 농업식품, 화학제품, 의료기기, 제약, 정밀제조, 통신, 생명공학, 제품검사, 소프트웨어 설계, 웹, 멀티미디어등이었습니다.
- 2가지 절차만 마치면 창업
월드뱅크(World Bank Group)에 따르면, 신규 투자자가 캐나다에서 비즈니스를 시작하는 데 요구되는 절차는 단 두 가지입니다(미국은 6가지). 실제로 캐나다는 G7 및 OECD 국가 중 신규 사업체 설립에 요구되는 절차의 수가 가장 적은 국가로 꼽혔습니다. 캐나다는 또한 신규 사업체 설립에 걸리는 기간 면에서도 단 3일로 G7 국가 중 역시 1위를 차지했습니다. - G7 국가 중 R&D 세금 인센티브 프로그램 우수한 수준
R&D에 대한 세금 혜택 덕분에 캐나다에서의 R&D 순비용은 대폭 줄어듭니다. 이 같은 세금 혜택은 리스크 테이킹(risk-taking)을 독려하기 위함입니다. 그 결과, R&D 지출의 순 세후 비용은, 법인 형태 및 R&D가 행해진 주에 따라 다르기는 하나, 지출한 1달러당 50센트를 훨씬 밑돕니다.
캐나다 경제는 21 세기의 관문
- 캐나다는 북미자유무역협정(NAFTA) 회원국
외국인 투자자들은 북미자유무역협정(North American Free Trade Agreement, NAFTA) 회원국인 캐나다에 투자함으로써, 총 소비자 수 4억 4천3백만 명, 합산 GDP가 미화 16조 4천만 달러(PPP 기준)인 세계 최대 규모의 자유무역 지대에 접근할 수 있는 프리미엄을 누리게 됩니다. - 북미의 여러 항만 중 유럽과 아시아에 가장 가까운 캐나다의 항만들
NAFTA 3개 회원국 가운데 캐나다는 아시아와 유럽과 지리적으로 가장 가깝습니다. 태평양 연안의 프린스루퍼트(Prince Rupert)와 대서양 연안의 핼리팩스(Halifax) 같은 캐나다 항만들은 단순히 시간과 비용의 절감은 물론 캐나다를 통한 화물 수송과 연계된 공급망의 효율성 측면에서도 선적회사들에 이득이 되는 선택입니다. - 북미로 향하는 아시아의 관문
캐나다의 아시아 관문 이점 확보를 위해, 캐나다의 각급 정부는‘아시아 태평양 관문 및 수송로 구축 사업’(Asia Pacific Gateway and Corridor Initiative) 이라 불리는 야심찬 인프라 사업을 출범시켰습니다. - 미국의 생산 현장보다 미국 시장에 더 가까운 캐나다의 생산 거점들
캐나다의 20대 도시 중 17개가 미국 국경에서 자동차로 1.5시간 이내 거리에 있습니다! 캐나다와 미국 간 통합이 얼마나 이루어졌는지는 캐나다-미국 국경을 통과하는 상용 차량의 짧은 대기시간에서 드러납니다. 평균 대기시간은 10분 미만입니다.
발간자료
- 캐나다 투자 안내서(PDF, 1.22 M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