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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스타일의 이점

세계가 부러워하는 삶의 터전

캐나다는 살기 좋은 곳, 공부하기 좋은 곳, 일하기 좋은 곳으로 전세계에서 손꼽히는 나라입니다. 광활한 평원에서 가장 국제적인 도시에 이르기까지 캐나다는 아름다운 풍광, 다양성, 세계가 부러워하는 삶의 질을 자랑합니다. 꿈을 실현할 수 있는 곳, 가족이 최고의 생활수준을 향유할 수 있는 곳, 기업이 경쟁력을 갖는 곳, 바로 캐나다입니다.

강력하고 자유로운 나라

캐나다 국민들은 오늘날의 성공적인 독립국가인 조국에 대해 자긍심을 가진 근면하고 야심찬 사람들입니다. 우리는 우리 자신, 우리 아이들, 그리고 미래 세대를 위해 더 나은 삶을 원합니다. 관용, 정의, 그리고 불우한 이웃의 고통을 나누는 것의 가치에 대해 깊은 믿음을 갖고 있습니다. 평등은 캐나다의 권리자유장전과 헌법에 아로새겨져 모든 이에게 자유와 공정성을 보장하는, 단순한 공허한 약속 이상의 가치입니다.

기회의 균등성과 다문화주의에서 세계 1위

캐나다는 크기와 정신 모두에서 대국입니다. 토박이와 신규 이민자를 불문하고 개인에게 동등한 기회를 제공하는 것으로 G7 국가 중 1위로 꼽히고 있습니다. 캐나다인들은 세계 각지에서 온 이민자를 환영합니다. 세계의 민족집단 거의 대다수가 존재하는 캐나다는100여 개 언어가 사용되는 문화적으로 가장 다양하고 가장 다언어적인 사회 중 하나입니다. 또한 외국 근로자 채용에 매우 유리한 진보적인 이민법으로 신규 이민자의 통합에서도 다른 나라에 뒤지지 않습니다.

우수한 복지제도

캐나다인들은 건강과 복지를 중요시하며, 시민들에게 지역사회와 국가의 삶에 참여할 평등한 기회를 제공하는 캐나다의 보편 보건의료제도와 사회안전망에 자부심을 갖고 있습니다. 이러한 캐나다의 복지제도는 사회적 자산이자 경제적 자산입니다. 예컨대 캐나다인들은 미국인들보다 GDP의 훨씬 적은 부분을 보건의료 관리에 소비하며 이는 비용절감으로 연결되어 캐나다 기업들에게 경쟁우위를 제공합니다.

G7 국가 중 1위:

  • 전반적인 삶의 질 최고 –Mercer Human Resources Consulting이 전세계 215개 도시의 삶의 질을 평가한 최근 순위에서 5개 캐나다 도시가 25위 내에 선정되었습니다. 캐나다는 G7 국가 중 가장 우수한 삶의 질을 자랑합니다.
  • 균등한 기회의 땅 - 캐나다는 개인에 대한 균등한 기회의 제공이라는 면에서 G7 국가 중 1위를 차지했습니다.
  • 최저생활비 – 캐나다는 G7 국가 중 생활비가 최저입니다.
  • 환경 우려 해소 최고 - 환경성과지수(EPI)에 따르면 캐나다는 인간 건강에 대한 환경적 스트레스의 효과적 감소와 생태계의 활력 증진 및 천연자원의 건전한 관리 측면에서 G7국가 중 2위, 133개국 대상 연구에서 8위를 차지했습니다.
  • 가장 안전한 곳 – 캐나다는 G7 국가 중 가장 공정한 사법제도 하에서 가장 안전하게 살고 사업할 수 있는 곳으로 평가받았습니다.
  • 최적의 인간개발 – UN 2006 인간개발지수에서 캐나다는 G7 국가 중 1위, 조사 대상 177개국 중 6위를 기록했습니다.

발간자료

  • Think Canada ( 영어 (PDF,  3.74 MB), 불어 (PDF, 3.81 MB)
  • Think Canada ( 영어 (PPT, 3.82 MB), 불어 (PPT, 3.15 MB)